"어떤 다른 사람으로도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줄 수 있는 (예수 이외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주신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4:12
예수 이름이 의미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펴볼 때 진정한 사랑은 찾기가 무척 힘이들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내가내 자신의 마음을 자세히 살펴 볼 때 사랑보다는 시기와 질투, 소유욕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이러한 깨달음속에 나올 것입니다. 사랑만이 이 세상에 구원입니다.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What is Truth?
진리는 어떠한 교리와 해석으로도 제한 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보면 우리의 생각을 포함하지만 생각을초월한 분입니다.
진정한 크리스찬은 어떠한 신앙적 문제도, 삶에 대한 문제도 과감히 부딪쳐 숙고하고 의심할 수 있는 용기와 자유가 필요합니다.진정한 의심은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아직 많다는 겸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조차도 하나님께 "왜 나를버리시나이까?"라는 의심을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의심의 끝은 "삶"으로 향하게 할 것입니다. 교리가 아니라 성령으로,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지식이 아니라사랑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산 것이라." 생명의 그리스도의영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정한 크리스찬은 어떠한 신앙적 문제도, 삶에 대한 문제도 과감히 부딪쳐 숙고하고 의심할 수 있는 용기와 자유가 필요합니다.진정한 의심은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아직 많다는 겸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조차도 하나님께 "왜 나를버리시나이까?"라는 의심을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의심의 끝은 "삶"으로 향하게 할 것입니다. 교리가 아니라 성령으로,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지식이 아니라사랑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산 것이라." 생명의 그리스도의영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Doubt night
새하늘우리교회 청년부에서는 매주 금요일 "Doubt Night"을 갖습니다. 기독교, 신앙, 인생에 관한 "의심" "회의""질문"을 솔직히 드러내고 서로 경청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여러분께서 하나님, 예수, 성경, 구원, 믿음에 대해서 의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가져오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오랫동안교회를 다닌 사람이 가장 큰 의심을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거리거나무의식적으로 덮어놓고 이 의심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죠.
Doubt Night은 기독교의 교리로 설득시키는 모임이 아니라 자기 자신 깊숙이 가지고 있는 질문을 꺼내 무기명으로 쪽지에적어 하나씩 읽으며 이에 대해 서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며 더 큰 진리와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모임입니다. 진실한 "의심"은진리 앞에서의 겸손을 말합니다.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수많은 믿음의 청소년들이 일단 청년이 되면 교회를 떠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수많은 진리들을 경험하고 교회에서 상충되는교리와 모순들을 발견했을 때 방황하고 고민하며 떠나게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크리스천들이 그리고 교회가 진리를 소유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주입식으로 그들에게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로 우리를 깨뜨리고 열리게해야 될 것을 많은 크리스천들이 잊고 있습니다.
Doubt Night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모두 다 포함하고 어떤 교리보다도 보다 더 훨씬 큰 그리스도의 진리를 진실한"의심"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소개시키고자 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생각 속의 예수가 아니라 생명의 예수를 보이는시간입니다. 삶과 분리할 수 없는 예수이기에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 전서에서 말씀하신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 것이요,우리는 그리스도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다"라고 한 것처럼, Doubt Night을 통해 우리의 생각을 좁은 생각을열어 우주적인 그리스도를 보게 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여러분께서 하나님, 예수, 성경, 구원, 믿음에 대해서 의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가져오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오랫동안교회를 다닌 사람이 가장 큰 의심을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거리거나무의식적으로 덮어놓고 이 의심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죠.
Doubt Night은 기독교의 교리로 설득시키는 모임이 아니라 자기 자신 깊숙이 가지고 있는 질문을 꺼내 무기명으로 쪽지에적어 하나씩 읽으며 이에 대해 서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며 더 큰 진리와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모임입니다. 진실한 "의심"은진리 앞에서의 겸손을 말합니다.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수많은 믿음의 청소년들이 일단 청년이 되면 교회를 떠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수많은 진리들을 경험하고 교회에서 상충되는교리와 모순들을 발견했을 때 방황하고 고민하며 떠나게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크리스천들이 그리고 교회가 진리를 소유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주입식으로 그들에게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로 우리를 깨뜨리고 열리게해야 될 것을 많은 크리스천들이 잊고 있습니다.
Doubt Night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모두 다 포함하고 어떤 교리보다도 보다 더 훨씬 큰 그리스도의 진리를 진실한"의심"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소개시키고자 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생각 속의 예수가 아니라 생명의 예수를 보이는시간입니다. 삶과 분리할 수 없는 예수이기에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 전서에서 말씀하신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 것이요,우리는 그리스도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다"라고 한 것처럼, Doubt Night을 통해 우리의 생각을 좁은 생각을열어 우주적인 그리스도를 보게 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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